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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경찰, 김준기 동부그룹 전 회장에 체포영장 청구

김 전 회장, 경찰 세 차례 출두요구에 불응...전직 비서 "(김 전 회장이) 6개월간 지속적으로 추행" 고소

 
여비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김준기 동부그룹 전 회장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3일 경찰은 "빠르면 오늘 중으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체포영장 신청 후 김 전 회장이 귀국하는대로 영장을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전 회장은 경찰의 세 차례 출두 요청에 불응했다. 김 전 회장은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치료가 오래 걸린다는 내용"이라며 "(여비서가 고소장을 접수하기) 이전부터 치료 받기 위해 미국에 갔으며 내년 2월에야 치료를 마칠 수 있다고 한다"고 불출석 사유를 밝혔다.
   
한편 김 전 회장의 비서였던 A씨는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김 전 회장이 자신을 추행했다며 지난 달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7.11.13

조회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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