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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요키치의 좌절...마이클 조던의 위대함 소환

6번 NBA 파이널에 올라 6번 모두 우승하는 금자탑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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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DB.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로 불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커리어 통산 평균 30점이 넘는 엄청난 득점력과 클러치 능력으로 시카고 불스의 두 차례 쓰리핏(three-peat)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쓰리핏은 3연속 우승을 뜻한다. 쓰리핏은 21세기 최고 명문 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이뤄내지 못했다. 


현 미국프로농구(NBA)의 ‘최우수선수(MVP)’ 니콜라 요키치다. 그는 지난 시즌 팀(덴버 너기츠)을 우승으로 이끈 현 NBA 최고의 선수다. 


하지만 요키치는 백투백(2연속) 우승에도 실패했다. 요키치는 34점 19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투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게 패했다. 


요키치의 실패는 다른 관점에서 6번 NBA 파이널에 올라 6번 모두 우승하는 금자탑을 쌓은 NBA를 전 세계적인 인기 리그로 만든 주인공인 조던이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를 잘 보여준다.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4월 22일 133명의 NBA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누가 역대 최고 선수냐'는 질문에 가장 많은 선수가 조던(45.9%)을 꼽았다. 그러나 2위 제임스에게 표를 준 선수도 많았다. 득표율이 42.1%나 돼 조던과 격차가 크지 않았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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