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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출마 서명옥, 7개동 맞춤형 공약 발표

‘주민 맞춤형, 주민 친화형 강남’ 추진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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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남갑 서명옥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구 동별 공약을 발표했다. 서 후보 측은 7개 동에 설계된 공약은 ‘주민 맞춤형 강남’ ‘주민 친화형 강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신사동에‘오솔길 생태 다양성 숲길’을 만들고‘신사동 힐링센터’의 조속한 개원을 이끌어‘맘 편한 마을’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압구정동은 ‘도산공원 문화 도서관과 지하주차장’을 신축하고‘어르신들의 쉼터 복지관’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청담동은‘위례신사선 청담사거리역 신설’과 ‘청담 문화센터 확장 이전,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청년‧여성‧1인 가구가 많은 논현1‧2동은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CCTV’를 확충할 예정이다. 영동시장 활성화와 테마근린 공원 조성으로 지역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역삼1‧2동에는 강남역 역삼동 방향 출구에 엘리베이터 만들고 관내 버스 정류장을 신규 설치해 추가 운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역삼 문화예술 전용 복합센터‘도 설치해 지역민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할 목적이다. 


서명옥 후보는 “정부, 서울시, 강남구청과 적극 협의해‘여당답게 확실하게’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이 살기 좋은 강남, 주민의 가치를 높이는 강남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

 

서명옥.jpeg
강남갑 국민의힘 서명옥 국회의원 후보.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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