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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5호선 김포경찰서역 신설 공약

수변단지 연합회, 연명서 전달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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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현 예비후보 제공
23일 김보현 국민의힘 김포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5호선 김포경찰서역 신설을 22대 총선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라베니체(김포시 한강신도시 내 수변상업지구)에서 수변단지 연합회로부터 ‘5호선 김포경찰서역 신설에 대한 수변단지 연합회 연명서’를 전달받고 이같이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포 교통문제는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만큼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률 문제는 반드시 해결돼야 하며, 그 핵심은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설을 추진하는 김포경찰서역 지역은 장기역이나 감정역 주변보다 인구밀집도가 높다"면서 "김포경찰서역 예정지 주변에는 김포의 랜드마크인 라베니체와 지식산업센터가 있어 철도역사 추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해당 공약 실현을 위해 김 예비후보는 현재 진행 중인 의견 수렴 과정에서는 물론, 5월 중 예정된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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