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낙연·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DB.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는 전권에 연연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갈등도 결과적으로 윤 대통령이 자신보다, 측근들을 더 믿자 그 측근들을 윤핵관이라고 공격하면서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이낙연·이준석 공동대표의 개혁신당이 합당 일주일 만에 내분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에는 이준석 대표가 전권을 요구한 것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대표는 이낙연 대표측에 향후 당의 ‘전권 대표’는 자신임을 인정해달라는 취지의 요구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대표는 함께 했던 거의 모든 정치인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윤 대통령은 물론, 손학규 전 대표, 안철수 의원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동업자 저승사자'라 불릴만 하다는 지적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