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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위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 관련 압수수색 실시한 검찰

경남 양산 소재 '문재인 전 사위' 서모씨 자택, 7시간 동안 압수수색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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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검찰이 '문재인 사위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서 당사자인 서모씨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문재인 사위 특혜 채용 의혹'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인 2018년, 그의 딸 문다혜씨와 혼인 관계였던 '문재인 사위' 서모씨가 타이이스젯의 전무이사로 채용된 것과 관련해서 제기된 '특혜 의혹'을 말한다. 서씨는 2021년 문다혜씨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지검 형사3부는 16일 오전, 경남 양산시 소재 서씨 집에 대해 7시간 동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서씨가 항공업계에서 종사한 이력 또는 유관 경력이 전무한데도 타이이스타젯의 전무이사로 채용된 데는, 그 대가로 '이스타항공'의 실소유주 이상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됐기 때문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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