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檢, 대선 허위 보도 정황 추가 포착 압수 수색

민주당 보좌관 국회 사무실 등 4곳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jgws1201@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지난 대선 당시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추가 허위 보도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 수색에 나섰다. 


11일 서울중앙지검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은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 최모씨의 국회 사무실, 주거지 등 4곳을 압수 수색하고 있다. 


이날 압수 수색 대상에는 온라인 매체 ‘리포액트’ 사무실과 이를 운영하는 허모씨의 주거지 등도 포함됐다.


검찰은 최씨, 허씨 등이 공모해 지난 대선을 앞둔 작년 3월 1일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가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할 당시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씨를 의도적으로 봐줬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0.11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정광성 ‘서울과 평양 사이’

jgws1201@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