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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천공항 고속도로 통행료 1일부터 인하

소형차 기준 인천공항 영업소 통행료는 6600원에서 3200원으로 51.5% 인하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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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10월 1일부터 인천공항을 오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인하된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사업시행자인 신공항하이웨이와 영종대교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으로 실시협약을 지난달 24일에 변경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신공항하이위에이의 실시협약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정성 검토,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 및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통과 등의 관련 절차를 거친 뒤 성사됐다. 

 

그에 따라 1일부터 인천공항 고속도로 통행료는 대폭 인하되지만, 이날까지 '고속도로 추석통행료 면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므로, 사실상 통행료 인하는 2일부터 체감할 수 있다. 

 

2일부터 인하될 통행료는 각 영업소별로 다르다. 인천공항 고속도로 영업소는 인천공항과 북인천, 청라 등 총 3개다.  소형차 기준 인천공항 영업소 통행료는 기존 6600원에서 3200원으로 51.5%, 북인천 영업소는 3200원에서 1900원으로 40.6%, 청라 영업소는 2500원에서 2000원으로 20% 인하된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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