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누스 소사이어티(단장 박영순)’의 나눔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다. ‘소누스’는 라틴어로 ‘소리’라는 뜻이다.
'소누스 소사이이티'는 음악을 사랑하는 4명의 아마추어 성악가와 이유화 음악감독이 참여해 삶을 노래하는 5명의 성악 앙상블이다. 소프라노 유정희는 에토스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이며 소프라노 장지선은 하나은행 팀장, 테너 박영택은 SK 에코플랜트에 근무하는 공학 박사다. 노래하는 안과 의사로 이미 유명한 바리톤 박영순은 아이러브안과의 대표 원장이다. 이유화 음악감독만 유일하게 전문 음악인이다.
팀 구성원 전체가 크리스천으로 ‘소누스 소사이티’는 그동안 각종 공연을 통해서 사랑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왔다. 단장인 박영순 원장은 이번 공연 후 경기도 여주와 양평에 거주하는 백내장 환자 40명을 수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