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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팀벤처스, 이노비즈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온라인 중심의 제조 생태계 확산에 도움될 것”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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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팀벤처스(대표 고산)가 최근 경기도 판교 이노비즈협회 본사에서 이노비즈협회(회장 임병훈)와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의 제조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에이팀벤처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제조 플랫폼 캐파(CAPA)에 이노비즈협회가 인증한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가 수요, 공급자로 직접 참여함으로써 이들 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에이팀벤처스는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인터뷰 등 특별 홍보 서비스와 맞춤형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사 등이 캐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등 온라인 제조 생태계 확충과 이노비즈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이노비즈협회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 이노비즈기업의 발굴ㆍ육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현재 2만1500여개 인증사와 7600여개 회원사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공식 인증 평가기관으로 거듭났다.

 

에이팀벤처스는 외주로 제품을 제조하고자 하는 고객이 온라인에서 제조업체(공장)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제조 플랫폼 ‘캐파(CAPA)’와 제조, 건설업체 관계자들을 위해 개발한 도면 기반 협업 툴 ‘캐파 커넥트’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피할 수 없는 제조환경의 중대한 변화”라며 “유연한 적응을 위해 에이팀벤처스가 개발한 캐파 플랫폼은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노비즈기업의 참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등의 캐파 활용이 활발해지면 온라인 중심의 제조 생태계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캐파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들에겐 제조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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