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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시인 고은의 시지프스 고행?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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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후보, 문학상 후보, 후보... 후보......
또 안 됐다. 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문학상 심사에서 후보로 거론만 됐을 뿐...
그래서 그의 탈락은 시지프스 신화의 고행이 연상된다.
    
거기엔 우리의 낮은 문화적 수준이 작용했는지 모르겠다.
우리의 독서량은 선진국에 비해 지극히 낮다. 책도 안 읽는데 노벨문학상을 바라는 건 신화일지도 모른다.
책을 읽자. 노벨상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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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0.07

조회 :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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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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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우 (2017-10-13)   

    고은님은 영원한 후보로...

  • 박정희 (2017-10-10)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있겠습니까 촛불 밝혀 열심히 하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화백님의 좋은 지적,, 새겨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김주명 (2017-10-09)   

    심민섭 화백님의 만평에 무한한 동감입니다.
    옛말에 있는 형설지공’
    여기에 등장하는 반딧불이와 눈의 빛으로 책을 읽었듯
    옛일을 생각하며 반딧불이가 아닌 촛불에도
    책을 읽을수 있으니 책 많이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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