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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연구원, 종부세 두고 간담회 개최

30일 오후 3시, 여의도 ‘하우스(How's)’에서 열려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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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원장 김용태)이 ‘조세저항 민심 경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 부제는 ‘중산층은 왜 종부세에 맞서나’이다.


여의도연구원은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용태 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재만 종부세위헌청구시민연대 공동대표(전 대전지방국세청장) ▲김영희 시민대표(부동산악법폐지연대 회장)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김용태 원장은 “올해 종부세 폭등과 함께 부과 대상자도 역대급(122만명)을 넘어서 중산층 잡는 종부세 대못‘을 빼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며 “대다수 종부세 과세 대상자는 종부세를 징벌 세금으로 인식하고 있다. 종부세 납부 기한인 이번 12월 15일까지 국회 차원의 종부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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