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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류학회, 오는 20일 제9회 세계한류학술대회 개최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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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류학회(WAHS, 회장 문시연)가 연합뉴스와 공동으로 오는 20~21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9회 세계한류학술대회를 주관한다.


이번 세계한류학술대회는 ‘한류 5.0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라는 주제로 12개의 세션으로 나눠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세계한류학회는 “우리 문화가 세계 속의 한류(韓流)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학술적인 토대를 구축하고자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라며 “17개국에 흩어져있는 한류 연구학자, 문화예술인, 문화산업계 인사, 언론인, 문화정책수립자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는 프랑스 학자들도 참여한다. 세계한류학회는 “세계 문화를 선도해 온 프랑스의 정책 경험과 지식은 한류 세계화에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며 “제10회 세계한류학회가 2023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밝혔다.


세계한류학회 문시연 회장은 “우리 문화가 세계 한류 문화로 성장하면서 국민에게는 문화강국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준다”며 “대한민국이 단시일 내에 경제 분야에서만 선진국 반열에 오른 것이 아니라 문화 선진국이 됐다는 점은 우리 국민에게 자긍심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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