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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능기부협회 50번째 스토리...다문화 가정 물품 전달 행사 개최

최세규 이사장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정착하도록 계속 노력 할 것”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jgws120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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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능기부협회 다문화가정 물품 전달식. 사진=한국재능기부협회

한국재능기부협회는 27일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생활 물품을 UPF 광주광역시지회의 후원으로 전달했다. 


이날 협회는 광주광역시 4.19 혁명기념관에서 다문화가정 지원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완국 샴발라 대표, 문한경 디지털국제공조 회장, 한창현 와이앤엠건설 대표, 양회철 약산흑염소 회장, 송명의 고래푸드 대표, 이기식 효성이엔지 대표, 성영찬 세기밀리너 대표, 강철수 와우쇼핑몰 회장, 박민수 샹스 대표, 황재희 라우건설 대표, 박재형 법무사 박재형 사무소 대표법무사, 최종진 양자강 대표 등이 준비한 후원금으로 구입한 물품에 더했다. 


여기에 오명자 대흥트레이딩 대표가 캡슐 세제를 후원하여 협회가 별도로 준비한 쌀, 테팔믹서기, 태반비누, 비타브리드 스칼프 샴푸, 목베게, 후라이펜, 탁상거울, 프리바이오틱스 건강식품에 더해 십시일반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12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전달했다. 


최세규 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은 ”수도권보다 비교적 관심을 덜 받는 지방에 있고, 한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아직도 사회적 불평등을 감수 하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능기부협회는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활동한다. 장애인부부 무료결혼식을 비롯 군부대 및 교도소 위문 공연,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문화가정 지원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콘서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지원 컨설팅, 무료 이사 및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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