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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청’ 신설 위한 초당적 세미나 열린다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주도 초당적 이민청 세미나 열려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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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정훈 의원실 제공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이민청 설립 방향을 제안하는 세미나 ‘이민청 톺아보기’를 국회 도서관에서 오는 30일부터 세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국민의힘 김형동, 유상범, 이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윤재갑, 이탄희 의원, 정의당 류호정 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를 주도적으로 계획한 조정훈 의원은 “이민청에 대한 높은 관심에 비해 구체적으로 합의되거나 공론화된 내용이 부족하여 이민청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우리 사회에 녹아있는 외국인을 위한 통합적인 정책이 필요한 때”라고 했다. 


이어 “우리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외국인 정책을 만들어내기 위해선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민청 톺아보기’ 세미나는 총 3회로 이루어지며 8월 30일 열리는 1회차에서는 이민청 설립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9월 14일 열릴 2회차 세미나에서는 국익과 인권의 조화에 집중해 체류관리정책과 난민 정책을 논한다. 


9월 28일 마지막 3회차 세미나는 경제활력 제고와 내·외국인의 사회통합을 촉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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