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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 공개 채용

접수 기간은 9월 5~16일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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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민의힘이 신입 사무처 당직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은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될 인재들은 윤석열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국민의 삶 개선을 주도하며 공정과 상식이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들 주역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사무처 당직자는 1991년 1기를 시작으로 2021년 20기까지 사무처 당직자 공개 채용 시스템을 유지해왔다”며 “체계화된 정당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장관, 대통령실 등 다양한 정치 분야에 인재를 배출해왔다”고 했다.


사무처 당직자 출신으로는 비대위원으로 참여한 정양석 비대위원, 노용호 의원, 정용기 전 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당 홈페이지(www.peoplepowerpart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5~16일이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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