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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 부부 오늘 저녁 스페인 국왕 만찬.... 왕비 레티시아는 누구?

언론인 출신 패셔니스타, 김건희 여사와 1972년생 동갑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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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냔 10월 방한한 펠리페6세 스페인 국왕 부부가 국빈만찬에 참석했다. 맨 왼쪽이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 왕비.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 방문중인 가운데 오늘(28일, 현지시간) 스페인 왕궁에서 열리는 부부동반 만찬에 참석한다.

 

특히 스페인 국왕의 왕비이며 전세계적인 '셀럽'인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 왕비와 김건희 여사가 한 자리에서 만날 예정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1972년생 동갑내기이며 큰 키와 패션감각, 전문분야 사회생활 경력 등이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페인 국왕 펠리페6세의 배우자인 레티시아 왕비는 스페인 국영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4년 왕세자였던 펠리페6세와 결혼했고 펠리페6세가 2014년 국왕으로 즉위하며 왕비가 됐다. 펠리페6세와 사이에서 두 딸(2005년생, 2007년생)을 낳았고 큰딸인 아스투리아스 여공 레오노르가 향후 여왕이 된다. 

 

레티시아 왕비는 큰 키와 뛰어난 패션감각을 보유하고 있어 스페인에서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패셔니스타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에는 부부동반으로 대한민국을 공식방문했고 명예서울시민증을 받았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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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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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mlee50 (2022-06-29)

    멍청하게 서있던 전임자들보다야 훨 낫지않겠나?
    국격을 떨어트렸던 모습을 다시 보는것같아 사진만 보아도 짜증이난다.
    이제는 스페인이 우리나라보다는 몇단계 하위국가가 된 현시점에서는 당당한 입장이 아니겠나싶다.
    다자외교계에 진입한, 선진국 신입회원으로서 새로운 외교사에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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