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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선린(善隣)은 없다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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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선린(善隣)은 없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향후 한중(韓中) 관계에서 ‘사드보복’은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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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사드 #중국 #사드보복 #롯데 #기업철수 #한중관계

입력 : 2017.09.16

조회 :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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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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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홍식 (2017-09-19)   

    엎엎엎

  • 표홍식 (2017-09-19)   

    절찬 상영중이라 바꾸려는데 왜 수정이 안 되는 거요
    열 받아서 더 이상 댓글 못쓰겠네. 막걸리잔만 업었네
    .댓글 절필!!!

  • 표홍식 (2017-09-18)   

    중국본색 VS 무능본색! 이미 개봉!

  • 박정희 (2017-09-17)   

    의리없고 욕심 많은 이웃나라 중국에게 우리는 너무 많이 당하고 있네요. 국제사회에서도
    강자의 정의는 피할 수 없는 법칙입니다. 우리도 국력을 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화백님의 만평은 역사를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김주명 (2017-09-16)   

    이 만평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려!
    중국군이라니 왠지 낯설은 말 같고 그저 중공군이 어울리고
    갑자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뙈 머시기가 먹는다는 말이
    왜 떠오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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