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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00명 돌파.... 역대 최다

1일 신규확진자 5123명으로 최고 기록, 위중증 환자도 700명 넘어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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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발병 후 역대 처음으로 5000명을 넘었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5123명이 늘어 누적 45만235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60대 이상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연령별로 49.4%인 2529명이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60대 980명, 70대 524명, 80세 이상 303명 등이다. 이외에 50대 722명, 40대 584명, 30대 604명, 20대 467명, 10대 523명, 9세 이하 416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222명, 경기 1582명, 인천 326명 등 수도권 3개 지자체 모두 각각 역대 최다 규모의 발생을 보였다.

위중증 환자도 700명을 넘어섰다.  이날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23명이며 신규 입원 환자는 626명으로 집계됐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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