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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의원, 82번째 순국선열의 날 맞아 현충원 참배

남북청년 100여명과 현충원 봉사도 진행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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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사진=지성호 의원실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82번째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남북청년 100여명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남북청년들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묘역에서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지 의원은 지난해부터 남북청년들과 함께 3·1절, 6·25 한국전쟁, 순국선열의 날 등 호국보훈 국가기념일에 맞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4회째다.


탈북민들은 대한민국 정착 초기에 정부의 지원과 보호를 받게 되는데 수혜자 입장에 머물지 말고 받은 혜택을 다시 사회에 환원해 보자는 취지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활동에는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회사원, 봉사단체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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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탈북민 A씨는 “둘도 없는 귀중한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지킨 희생자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우리가 자유를 누리고 살 수 있었던 것도 순국선열들의 덕분이기에 오늘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성호 의원은 “자유대한민국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지고 세워진 나라“라며 “자유의 가치를 다시금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젊은 청년들과 함께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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