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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오는 18일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 등록!

허경영, “대장동 사건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한 내 말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사건”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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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오는 18일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 등록에 나선다. 


국가혁명당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허 명예대표가 18일 오전 10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경기 과천시)에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오전 11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서울 동작구) 참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 명예대표는 지난 8월 18일 행주산성에서 말을 타고 등장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명예대표는 “대통령이 돼도 급여를 일절 받지 않고 대통령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판공비조차 제 돈으로 쓸 것”이라며  “당선 즉시 국가혁명당의 정책에 따라 헌법 제76조에 따라 대통령 긴급 재정명령권을 발동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원씩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가 예산 70%를 절약해 매월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원씩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또 코로나 지원금 1억원, 결혼 시 주택자금 3억원 지원, 출산 시 아이 1명당 5000만원 지원, 모병제 도입과 1억 미만 소액투자에 대한 증권 거래세 폐지 등을 공약으로 밝혔다.


허경영 명예대표는 “대장동 사건은 누구의 책임 여하를 떠나 사회의 룰을 정직하게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바보 아닌 바보가 되고,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한 내 말이 에누리 없는 진실임을 여실히 증명하는 사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의 부(富)가 어떤 식으로 한쪽으로 몰리고 있는지, 이 사회가 속속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명명백백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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