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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대구경북 향우회 회장단,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 지지선언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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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대구·경북 향우회 회장단이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후보를 지지선언했다.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최재형 후보 캠프에서 열린 지지 선언식에서 재경 대구·경북 향우회 회장단 수십 여명은 대구·경북 출향인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수호자로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를 최적임자로 생각하고 있다”며 “재경 회장단은 품격과 능력을 두루 갖춘 최재형 후보를 격려하고 지지하여 야당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바로잡아주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캠프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재경 회장단들은 또 “지금의 정권은 적폐청산이란 미명하에 갈등과 분열을 키워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다”며 “최재형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어 갈등을 치유하고, 민생을 돌보며, 안보를 굳건히 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재경 대구·경북 향우회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구·경북 출향인들은 700만 명 정도이고 그중 25개 시·군·구에서 재경 향우회 모임이 결성돼 있다. 이곳에서 활동 중인 대구·경북 출향인은 약 13만여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재경 대구·경북 인사의 지지선언이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국민의힘 당내 대선후보 경선을 앞두고 최 후보의 지지세 확장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지 주목된다. 

 

이날 지지 선언에 함께 한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회장단은 강보영 시도민회장, 전옥상 시도민회 고문, 최병영 시도민회 상임부회장(재경경산 향우회장), 권원오 시도민회 상근부회장, 정숙희 시도민회 여성회장, 서성도 시도민회 산악회장, 허재대 시도민회 사무부총장, 배인숙 시도민산악회 총무국장, 박순이 시도민산악회 총무부장 등이다.

 

또한 참여 의사를 밝힌 시··구 회장단은 최호림 재경대구 향우회장, 김일권 재경포항 향우회장, 김태형 재경구미 향우회장, 채석균 재경칠곡 향우회장, 조영희 재경영천 향우회장, 성백련 재경상주 향우회장, 박대현 재경군위 향우회장, 이율기 재경청도 향우회장, 남후식 재경영덕 향우회장, 임종현 재경울릉 향우회장, 손수일 재경영천향우회 명예회장, 한영수 재경영천향우회 고문, 김규찬 재경김천향우회 자문, 김석완 재경군위읍향우회장, 김종규 재경달성향우회 부회장, 박동일 재경경주향우회 사무총장, 강준석 재경구미향우회 사무총장, 임동희 재경봉화향우회 사무총장, 우영구 재경대구향우회 사무총장, 김인숙 재경대구향우회 사무국장 등으로 알려졌다.

입력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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