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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성 자체가 부도덕하고 무슨 대단한 죄인 것처럼 몰아가는 이 사회가 너무 싫다"

《즐거운 사라》의 마광수 전 교수, 그는 즐겁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글·그림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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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 마광수 전 연세대 교수는 "성 자체가 마치 부도덕하고 무슨 대단한 죄인 것처럼 몰아가는 이 사회가 너무 싫다"고 했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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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07

조회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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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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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홍식 (2017-09-08)   

    역시 심화백!
    이런 후진적 문화가 빨리 사라지길.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자유롭게 마음 것 글을 쓰시길 바라며,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축구경기는 왜 중계를 안 하는가 신문선, 이영표는 어디로 갔는가
    자유롭게 보고 싶다.

  • 김주명 (2017-09-08)   

    심민섭 작가님의 글과 그림에 무조건 공감하며
    저 또한 마광수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박정희 (2017-09-07)   

    자유, 도덕, 행복등 3가지 가치를 전제로 하여 언급하고 싶네요.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인지 , 아니면 일반적인 도덕 내지 가치기준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화백님의 만평,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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