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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무협 영화 <복호무송> 7월 22일 국내 개봉

[阿Q의 ‘무비 딥’] 中 북송시대 배경....최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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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무협 액션 영화 <복호무송>이 7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원제: 伏虎武松 | 영제: Tiger Hunter | 감독: 최염룡 | 출연: 원복복, 장아기, 염가영, 여우 | 수입/배급: ㈜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 | 제공: JAYE ENTERTAINMENT]


이 영화의 시대 배경은 중국 북송시대다. 금나라와 요나라의 치열한 전쟁이 계속되고, 경양강 일대에 식인 호랑이까지 출몰하면서 온 나라가 불안에 휩싸인다. 이에, 난세의 영웅 ‘무송’은 나라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는데… 난세의 영웅 ‘무송’이 일생일대의 결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복호무송>은 “악인을 처단할 난세의 악신이 온다!”라는 카피에서 보듯, 쫓고 쫓기는 추격 가운데 악신과 도살자의 결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내며 영화의 몰입감을 더한다. 치밀하고 밀도 있는 액션 시퀀스를 통해 통쾌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산군’, 일명 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신이라고 일컬어지는 호랑이와 치열한 혈투를 벌이는 ‘무송’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호랑이를 대적하는 무적의 힘을 지닌 ‘무송’이 호랑이와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을까. 주인공이니 당연히...


메인 예고편은 불타오른 마을의 모습을 배경으로 난세의 시기에 나타난 ‘무송’의 등장을 임팩트 있게 선보여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오로지 맨주먹으로 악인을 처단코자 하는 ‘무송’의 강인함은 리얼 타격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입력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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