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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 주연 느와르 범죄 스릴러 7월 28일 국내 개봉

[阿Q의 ‘무비 딥’] <포이즌 로즈>... 모건 프리먼 출연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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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흥행 보증수표 존 트라볼타와 모건 프리먼가 출연하는 느와르 범죄 스릴러 <포이즌 로즈>이 개봉된다.  개봉일은 이달 말인 28일. 


[원제: The Poison Rose | 감독: 조지 갤로, 프란체스코 친퀘마니 | 출연: 존 트라볼타, 모건 프리먼 | 장르: 스릴러 | 러닝 타임 97분 | 15세 이상 관람가]


최근 공개된 메인 포스트에는 존 트라볼타 사진 곁에 ‘암묵적 살인’이란 글이 적혀 있고, 모건 프리먼 사진 곁엔 ‘완벽한 범죄’라고 적혀 있다. 영화 보급사의 보도자료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다.


<음산한 고층 건물 사이 “암묵적 살인, 완벽한 범죄”라는 카피는 숨 막히는 서사와 예상할 수 없는 반전을 예고하며 느와르 범죄 스릴러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스토리는 이렇다.

1978년, LA에서 활동하는 사립 탐정 ‘카슨’(존 트라볼타).

자신의 고향이었던 텍사스 쪽에 사건을 의뢰 받고 조사에 착수한다.

의뢰 내용은 실종된 환자 바바라 풀을 찾아달라는 것.

카슨은 그녀의 전 남편과 딸 베키를 만나는데, 베키의 남편(스타 쿼터백)인 해피가 경기 도중 갑자기 죽고 경찰은 베키를 강력하게 의심한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 텍사스에서 텍사스 최대의 브로커가 된 ‘닥’(모건 프리먼)과 마주하고, 조사하면 할수록 사건에 ‘닥’과 텍사스 주민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느와르 범죄 스릴러’ 장르인 <포이즌 로즈>는 2019년 5월 처음 공개된 작품이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Terra di Sien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베스트 감독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한국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입력 :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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