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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3시30분까지만 영업합니다"

서울, 경기, 인천 은행 영업점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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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됨에 따라 국내 시중은행들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종전의 오전 9시~오후 4시까지의 영업시간이 오전 9시30분~오후 3시30분까지로 변경된다. 은행 영업점 오픈 시간과 마감 시간이 각각 30분씩 줄어드는 것이다. 금융노사 합의에 따라 이 조치는 오는 12일~25일까지 적용된다. 

 

현재 시행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등이지만, 만일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3단계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될 경우에 같은 조치가 이뤄진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관계자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인 대유행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금융소비자, 금융노동자 감염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단축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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