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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탄자니아 3300억원 사업 수주

탄자니아의 첫 번째 친환경 열차 공급 예정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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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의 고속열차.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현대로템이 탄자니아 철도 시장에 진출했다. 이집트에 이어 두 번째 아프리카 시장 개척이다. 

 

현대로템은 6일, 탄자니아 철도청으로부터 탄자니아 표준궤 전동차(Lot3) 80량과 전기기관차 1량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동차와 전기기관차 사업 규모는 각각 2157억원, 1197억원이다. 현대로템 전체 매출의 12%에 달하는 금액이다. 

 

현대로템이 수주한 전동차와 전기기관차는 그동안 디젤 전동차를 운용해온 탄자니아에서 운행하게 될 첫 번째 친환경 열차다. 최고 시속 160km로 운행 가능하고, 약 590명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탄자니아 철도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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