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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同病相憐의 박근혜 그리고 이재용

글·그림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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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두 사람이야말로 동병상련(同病相憐) 아닐까. 무죄추정의 원칙은 '묵시적 청탁'으로 물건너 가는 듯하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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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01

조회 :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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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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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부 (2017-09-05)   

    웬지 가슴이 먹먹해지는 만평이네요

  • 장영우 (2017-09-04)   

    의리 깡두 없는게...여자가
    나라 다 망쳐놨어

  • 김주명 (2017-09-02)   

    이재용 부회장이 5년형을 받고 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얼마만치의 형량을 받을까 궁금하다.

    18이라는 숫자와 인연이 많은 박 전 대통령은
    18년간은 대통령(박정희)의 딸로 살았으며
    18년간의 은둔생활 끝에 정계에 입문하여
    18년 만에 18대 대통령에 당선된
    18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미스터리의 덧에 걸려
    18년형을 받는 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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