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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당 서울시 보궐선거 권익본부장 선임

지 의원 “탈북민 권익증진센터 운영 노하우 살려 서울시민 권익 증진에 힘쓰겠다”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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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사진=지성호 의원실

국민의힘 서울시 선거대책위원회는 11일 탈북민 출신의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정책특별본부 서울시민 권익본부장에 선임했다. 


이날 오전 국민의힘은 서울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이번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가졌다. 선대위 구성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유승민, 권영세, 박진, 나경원, 오신환, 김성태, 박성중, 총괄선대본부장으로 김선동, 유경준 의원이 선임됐다. 


지성호 의원은 “이번 4.7일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추행 범죄로 실시되는 선거이며, 아마추어식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폭등을 일으킨 집권여당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했다. 


그러면서 “또한 LH직원들의 땅 투기 문제로 인해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들끓는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서울시장을 선출하여, 하루라도 빨리 서울시를 정상화시켜야 하는 선거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국민의힘 상설위원회의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회 위원장이기도한 지성호의원은 “이번 서울시민 권익본부장에 선임되면서, 탈북민 권익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노하우를 활용하여, 서울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권익’적 역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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