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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숨진 경찰관 아내와 자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외부 침입이 없는 점을 미뤄 A씨 극단적 선택 한 것으로 보여”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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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교통사고로 숨진 부천 경찰관의 아내가 자녀 2명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0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주택에서 부천의 한 경찰관의 아내 A씨와 자녀 2명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앞서 A씨의 남편은 사흘 전인 지난 3일 부평구의 한 자택으로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이 없는 점 등을 미뤄 A씨 등이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는지 여부와 남편 사망과 연관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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