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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뮤지엄, 다시 문 연다

둘리뮤지엄, 김수정 작가의 ‘아기공룡 둘리’에 기반한 캐릭터 박물관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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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봉구 제공

25일 서울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둘리뮤지엄’을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 단장해 문을 연다고 밝혔다.


둘리뮤지엄은 김수정 작가의 ‘아기공룡 둘리’에 기반한 캐릭터 박물관으로, 2015년 7월 개관해 6년간 운영해오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했다.


박물관은 휴관 기간에 상설 전시 ‘매직 어드벤처’와 ‘김파마의 작업실’을 개편해 전시 콘텐츠를 보완했다. 매직 어드벤처의 유령버스 모형 4D극장에는 가상현실(VR) 영상과 라이딩 효과가 적용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사전 예약을 해야만 한다. 예약은 둘리뮤지엄 홈페이지(www.doolymuseum.or.kr)에서 할 수 있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이 새로운 전시를 체험하며 일상의 생기와 즐거움을 되찾길 바란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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