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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감 사흘 만에 입장 내놓은 이재용 부회장

"준법감시위원회 계속 지원"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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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8일 판결로 재구속된 지 사흘만에 공식 입장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변호인을 통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재용 부회장은 준법감시위원회의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위원장과 위원들께는 앞으로도 계속 본연의 역할을 다하여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하였습니다.>

 

재판부가 지난 18일 "삼성의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의 진정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실효성 기준은 충족하지 못했다"며 양형 조건에서 배제했지만, 이 부회장은 이 위원회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 셈이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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