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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오늘 뭐 먹지? ‘집밥 여왕’의 추천 메뉴

신간 <선미자의 맛>…요리연구가 선미자가 제안하는 105가지 레시피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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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 여성조선이 신간 <선미자의 맛>을 발행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집밥 레시피 105가지를 담았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은근 신경 쓰이는 고민이다. ‘오늘 뭘 먹지?’ 이 책 한권이면 걱정 뚝이다. 요리연구가 선미자가 6년 만에 낸 신간, <선미자의 맛>이다.
 
이번 책에는 현대백화점 ‘미자언니네’의 대표 반찬 메뉴를 수록했다. ‘미자언니네’는 그가 직접 론칭하고 운영 중인 브랜드다. 이곳의 메뉴는 푸드마켓 ‘마켓컬리’의 국과 반찬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책에 담은 메뉴는 견과류를 넣어 고소함을 더한 명란젓무침, 차돌박이로 보다 부드러운 맛이 나는 순두부찌개, 봄나물을 더한 골뱅이무침 등이다. 인터넷 검색으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정형화된 집밥이 아닌, 선미자 요리연구가만의 감각을 더한 요리가 대부분이다.

책을 출판한 조선뉴스프레스 여성조선 관계자는 “‘집밥의 여왕’으로 불리는 선미자 선생이 평소 가족과 즐겨 먹는 손맛 가득한 메뉴들을 고스란히 담았다”면서 “끼니마다 되풀이되는 ‘오늘은 또 뭘 먹지’하는 독자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미자는 ‘미자언니네 요리연구소’ 대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연구가다. 쿠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폐백 이바지 도시락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때 대기업 오너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 운동선수 등의 이바지를 맡으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현대백화점과 온라인 푸드마켓 ‘마켓컬리’ 등에서 미자언니만의 맛깔난 레시피를 소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연작은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EBS <최고의 요리비결>, MBC <기분 좋은 날>·<생방송 오늘 저녁>, KBS <생생 정보통> 등이 있다. 저서로는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과 <미자언니네 맛깔난 아기 밥상>, <미자언니네 두뇌발달 안심 이유식>이 있다.
 
글=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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