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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서울지역 면접 후 1차 공천자 확정

단수신청한 오세훈 나경원 허용범 신상진 공천 확정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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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신청자 면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차 공천 확정자 명단을 내놓았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단수후보 공천 신청 지역 중에서 오세훈, 나경원, 허용범, 그리고 오늘 면접을 본 신상진 후보지역은 사실상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광진구을,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동작구을, 허용범 전 관장은 동대문갑, 신상진 의원은 경기 성남중원에 각각 단수로 공천신청을 했으며 모두 면접을 마무리한 상태다.

공관위는 12일부터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며, 18일 오전까지 공천 추가모집을 받는다.  서울지역은 면접이 끝났고 14일에는 경기지역 신청자 64인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김 위원장은 면접이 완료된 서울지역 중 후보자가 10여명에 달하는 용산갑과 파주갑은 여론조사를 할 수 없었다며 후보를 4~5명으로 줄여 여론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형오 위원장은 16일 보수통합신당인 미래통합당이 출범하는 것과 관련, "추가 공천신청은 한국당에 해도 되고 신당에 해도 관계없다"고 했다. 통합 후 공관위와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2.14

조회 :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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