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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당무 복귀,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 단식 중단

황 대표, 청와대 앞 '투쟁텐트'에서 당무 볼 예정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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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일 오전 자유한국당 정미경 의원과 신보라 의원이 단식 중인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천막을 찾아 두 의원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자유한국당의 릴레이단식이 종료됐다.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만인 지난달 27일 쓰러진 후 단식투쟁을 이어나가던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2일 단식투쟁을 멈췄다. 이들의 단식은 이날 아침 단식장을 찾은 황 대표의 만류로 6일만에 중단됐다.
 
단식 중 병원으로 이송됐던 황 대표는 퇴원 후 2일 당무에 복귀했다. 그는 이날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단식 이전의 한국당과 이후의 한국당은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며 “과감한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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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청와대 앞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황 대표는 건강이 회복돼가고 있다며 당분간 청와대 사랑채 인근 ‘투쟁텐트’를 개조해 간이 집무실을 마련하고 당무를 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민의 명을 받아 과감한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12.02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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