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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고성·반말·삿대질' 논란 사과한 '차기 주자' 이낙연

'대통령 문재인'과 '비서실장 노영민'은 뭐 하고 있나?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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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강기정 대통령 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의 ‘고성 논란’과 관련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대신 사과했다. 이 총리는 7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정부에 몸담은 사람으로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국회 파행 원인을 제공한 것은 온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 총리는 “당사자가 이미 깊이 사과드린 것으로 알지만 제 생각을 물으셔서 답한다”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질의를 시작하기 전,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정부 대표격으로 총리가 예결위 파행 문제에 대해 한 말씀 하고 (예산심사를) 시작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사과를 촉구하자, 이 총리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앞서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향해 북한 미사일 능력을 과소평가한다며 “우기지 마라”고 하자 뒷자리에 있던 강기정 정무수석이 갑자기 일어나 “우기다가 뭐냐?”고 반말투로 고성을 지르고, 삿대질을 하며 항의해 국감이 파행됐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11.07

조회 :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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