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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한국전 참전국 대사·UN군사령관에 추석 선물 전달

한국전 격전지 특산물 5종으로 추석 선물하며 감사 전해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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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이 전달한 선물세트. 사진=전경련 제공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허창수 회장이 한국전쟁 발발 이후 70번째 추석을 앞두고 한국전 참전 22개국 대사 및 UN군사령관에게 유엔군의 활약과 희생이 있었던 격전 지역의 특산물로 추석 선물을 보냈다.
 
9월 21일 전경련은 “허창수 회장이 격전지 특산물 선물과 함께 서한을 보내 ‘코로나19 팬더믹(pandemic)으로 교류조차 어려운 시기에 멀리 낯선 이국땅에서 명절을 맞이하게 된 대사 가정에 추석의 풍요로움과 넉넉함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전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의 추석맞이 우리 농산물 선물세트는 인천상륙작전으로 유명한 인천·강화지역의 홍삼 절편, 가평 전투 등 여러 번의 격전이 있었던 가평의 잣, 한국전 당시 전장(戰場) 중심이었던 경기도의 쌀과 강원도의 더덕청,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유역의 경북 사과 등 5종의 특산물로 구성됐다. 각 지역 및 특산물에 대한 소개와 외국인이 쉽게 먹는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도 담겼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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