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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숙명, 11번째 개인전 개최

인사아트센터에서 ‘유년의 멜로디(The Melody of childhood)’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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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숙명(Sook Myung·사진)의 11번째 개인전이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년의 멜로디(The Melody of childhood)’라는 주제로 자신의 작품론을 펼친다.
 
그는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선 우선 내 유년기로 눈길을 돌려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등장하는 작품에는 그가 자라면서 겪은 고향의 집‧가족‧자연‧동물 등이 집약적으로 등장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작품을 관통하는 정서를 ‘그리움’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전시회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작가 숙명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2019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초대 개인전을 가졌다. BFAA 부산미술협회 국제아트페어(2018), 블랑블루 호텔 아트페어(2019), 서울 조형 아트쇼(2020)에 참여했다.
 
본문이미지
유년의 멜로디Ⅰ (The Melody of childhood) 162.2x130.3cm Oil on Canvas 2020

입력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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