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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 귀국, 빈소에서 상주 역할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음성.... 부친상으로 자가격리는 면제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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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의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사진=뉴시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5일장이 진행중인 가운데 아들 박주신씨가 11일 저녁 빈소에 도착했다. 박씨는 자신의 병역문제가 논란이 된 후 9년째 영국에 체류중이었다.
 
이날 오후 2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씨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서울로 출발, 오후 8시 40분쯤 검은색 카니발을 타고 병원에 도착했다.  현재 모든 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지만 부모상 등 긴급한 사안의 경우에는 면제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 박씨는 영국에서 자가격리 면제를 신청해 허가서를 받았다.
 
빈소에 도착한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은 채 들어갔고, 이후 상주 역할을 하게 된다.
 
박씨는 2011년 8월 공군에 입대했지만 '대퇴부 말초신경 손상' 진단을 받고 나흘 만에 귀가 조치 됐었다. 이후 재검에서 '추간판탈충증(디스크)'으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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